얼마전부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앱개발을 하겠다고 공부를 시작 했다.
나는 코딩에 'ㅋ'도 모르는 '코'찔찔이다..
어느날 어느순간 갑자기 막막하게 앱개발이 하고 싶어졌다.
정확히 말하자면 '앱개발'이란 말보다
'어플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떠올랐던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여러가지 것들을 검색해보고 챗gpt 에게도 물어봐다..
당췌 뭘 어떻게 시작 해야할지...
찾아보던중 '플러터' 라는 프레임워크를 알게 되었다.
음... 'DART'라는 언어를 쓰고...
음.....
음.....
뭐.. 그랬다.
근데 이게 'DART'라는 언어만 배워 놓으면 '안드로이드' 와 'ios' 둘다 개발이 가능 하다는 것.
이거다 싶에 무작정 책을 사고.....
어려워서 다른 책을 사고..
그렇게 맨땅에 헤딩중이다.
아직 뭐가 뭔지...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 봐야 알지만...
이번엔 포기하지 말자..
여태껏 시작하고 포기하고..
시작하고 포기하고..
그렇게 보낸 시간들만 합쳐도 지금 이고생은 안할텐데..
이번에는 포기하지 말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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